엎어놓고 닷 냥 금 , 내용을 헤아려 보지도 않고 함부로 판단함을 이르는 말. 만일 우리 모두가 늙은이나 젊은이나 남자나 여자나 모두 진실로 돌아가서, 일할 때나, 식사할 때나, 마실 때나, 놀 때나, 눈을 떴을 때나, 언제든지 그리고 마침내 육체가 진실과 혼연 일체가 된다면 얼마나 아름다울 것인가. -간디 시련이 우리에게 임하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교만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. 그대가 새로운 마음을 갖기 위해서는 물과 불을 통과하여야 한다. 열이 철을 단련시킴과 같이 시련은 사람을 단련시킨다. 이 시련을 극복하는 자만이 하나님의 축복을 오래오래 간직할 수가 있다. -토마스 A. 캠피스 원수를 사랑하라. -마태복음 잔병에 효자 없다 , 늘 잔병을 앓고 있는 사람의 자식은, 효도하기가 쉽지 않다. 통나무 둥치를 다루어서 그릇을 만드는 것은 목수의 죄다. 그것은 자연을 훼손하고 있기 때문이다. 박(樸), 즉 산에서 벌채해서 나온 그대로의 통나무 둥치는 자신이 생각하기에는 잘리거나 깎이는 것은 성가심을 당하는 것이니, 그 모습 그대로 두는 것을 바랄 것이다. -장자 안벽 치고 겉벽 친다 , 이편에 가서는 이렇게 말하고, 저편에 가서는 저렇게 말한다는 말. / 겉으로는 돕는 체하면서 실제로는 훼방을 놓는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flight-sharing : 좌석분할권자기 집안을 가르칠 수 없는 자가 남을 가르칠 수가 있을까. 그럴 수는 없는 것이다. -대학 오늘의 영단어 - postpone : 연기하다, 미루다